간단 요약
- 빌리브가 스캠 프로젝트 방지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창립자는 가상자산 안전성 보장을 통해 명성 회복과 트레이더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 수수료 보류, 사기 프로젝트 차단, 코인 상태 투명 공개 등 사용자 보호 규칙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런치패드 런치코인온빌리브(LAUNCHCOIN, 이하 빌리브)이 스캠 프로젝트 방지 조치를 강화하고자 나섰다.
2일(현지시간) 벤 파스테르낙 빌리브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코인 배포자를 유치하려면 명성을 회복해야한다"며 "이는 출시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빌리브는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런치패드가 되기 위해 사용자 보호를 48시간 내에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빌리브는 사용자 보호를 위해 ▲수수료 청구하기 전 24시간 보류, ▲사기 프로젝트 수수료 청구 원천차단, ▲코인 상태 투명 공개 등의 규칙을 도입할 예정이다.
빌리브는 트위터를 통해 토큰을 출시할 수 있는 프로젝트다. 다른 런치패드보다 비교적 쉬운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으로 인해, 최근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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