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한 공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범죄조직을 소탕하고 32명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 범죄자들은 온라인에서 백부미를 사칭해 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보여주며 피해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전했다.
- 피해자들은 가짜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에 투자하도록 유도된 것으로 밝혔다.

3일(현지시간) 광명 뉴스는 우한 공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범죄조직을 소탕하고 32명의 범죄자를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온라인 상에서 백부미(중국에서의 엄친딸)를 사칭하고, 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보여주면서 피해자들을 꼬드겨, 가짜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으로의 투자를 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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