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하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코인베이스 주식 100만달러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 주식은 하셋 위원장이 보유한 총 760만달러 자산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 하셋 위원장은 과거 코인베이스에서 학술 및 규제 자문 위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케빈 하셋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100만달러에 달하는 코인베이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연방정부윤리국이 발표한 문서를 분석, 케빈 하셋이 총 760만달러(약 105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코인베이스 주식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셋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식을 대량 보유하게 된 것은 그가 코인베이스에서 학술 및 규제 자문 위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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