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조 루빈은 여러 국부펀드 및 은행과 이더리움 생태계의 금융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루빈은 현재 금융 시스템에 구조적 피로가 있다고 진단하며, 탈중앙화 프로토콜이 이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여러 국부펀드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레이어1·레이어2 인프라 구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이자 이더리움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컨센시스의 최고경영자(CEO) 조 루빈은 한 인터뷰에 참석해 "여러 국부펀드 및 은행과 이더리움 생태계에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루빈은 "현재 금융 시스템에는 구조적 피로가 있다"며 "우리는 현재 수퍼사이클의 끝에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수퍼사이클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탈중앙화 프로토콜이 이러한 문제점의 해답이다"라며 "현재 여러 국부펀드가 이더리움 생태계 인프라 구축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레이어1·레이어2 인프라가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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