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기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기관 투자자들의 최근 24시간 차익 실현 규모가 시간당 5억달러를 세 번 돌파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 경신 이후 차익 실현이 증가했으며, 투자자들은 평균 16% 수익을 얻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약 2주 전 골든크로스를 보인 이후 기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지난 22일 비트코인 50일 단순이동평균(SMA)이 200일 SMA를 돌파하는 골든크로스를 보인 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글래스노드는 "지난 24시간 동안 기관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규모는 시간당 5억달러를 세 번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뒤 비트코인 차익 실현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이들은 평균 16% 수익을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한국시간) 오후 12시 33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17% 상승한 10만568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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