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선물에서 약 340억원 규모의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운용하다 청산됐다고 밝혔다.
- 그는 현재도 100만달러 상당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초고레버리지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선물 계약에서 약 2500만달러(약 339억50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되며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윈은 최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플랫폼에서 4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비트코인 240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운용하다 청산됐다. 손실 직후 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시장 조작으로 포지션이 밀렸다"라며 후원금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윈은 청산 당시 770BTC(약 1억850만달러)를 보유 중이었다. 현재도 100만달러 상당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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