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차드 탱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가 중앙화 거래소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의 59%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310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탱 CEO는 앞으로도 크립토의 핵심 자본 허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앙화 거래소를 기준으로 바이낸스가 보유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리차드 탱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현재 중앙화 거래소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의 59%에 해당하는 310억달러(약 4조2098억원)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를 신뢰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크립토의 핵심 자본 허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