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루버드 마이닝벤처스는 금 채굴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필리핀 금광 개발 프로젝트 진척에 따라 금과 디지털 골드(비트코인) 병행 전략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 전통 자산과 가상자산을 함께 운용해 새로운 투자자층 확보 및 주주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금광 개발업체 블루버드 마이닝벤처스(Bluebird Mining Ventures)는 비트코인(BTC)을 재무 자산으로 채택하는 전략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금융 분석 플랫폼 팁랭크스(TipRanks)에 따르면 블루버드는 향후 금 채굴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해 보유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블루버드는 필리핀에서 금광 개발 프로젝트가 진척을 보이면서 금 채굴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해 보유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블루버드는 "금과 디지털 골드(비트코인)를 병행하는 전략으로 새로운 투자자층을 확보하고 주주 기반을 넓히겠다"라고 말했다. 전통 자산과 가상자산 투자를 병행하는 재무 운용 방식을 채택하겠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