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금, 은을 "승자의 자산"이라고 평가하며 강세를 전망했다고 전했다.
- 기요사키는 특히 은에 대해 올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두 배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 최근 비트코인이 급락 후 소폭 반등했으며, 트럼프와 머스크 간 갈등이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은·비트코인을 "승자의 자산"이라며 강세를 전망했다. 특히 은에 대해선 올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금, 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사람이 승자이며, 가짜 돈(Fake Money)을 저축하는 사람은 패자"라고 밝혔다. 그는 "당신은 승자다. 승자처럼 행동하라"고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앞서 비트코인이 향후 10년 내 100만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금 가격도 온스당 3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한편 이번 발언에서는 특히 은의 상승 여력을 강조했다. 그는 "은은 최근 온스당 35달러를 기록했다"면서 "올해 안에 두 배 수준인 7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은이 태양광 패널, 전자기기,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비트코인은 전날 10만5600달러에서 10만달러 선까지 급락한 뒤, 현재 10만3210달러까지 일부 반등한 상태다.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간의 SNS 갈등이 이번 하락에 영향을 줬다"라고 분석했다. 머스크가 트럼프의 조세지출안에 공개적으로 비판을 가하자, 트럼프는 테슬라에 대한 정부 보조금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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