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렉스(ALEX)가 스택스(STX)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익스플로잇으로 837만달러를 탈취당했다고 밝혔다.
- 알렉스 측은 이번 공격으로 스택스를 비롯한 여러 풀에서 자산이 탈취됐다고 전했다.
- 재단은 피해 금액 전액을 USDC로 보상할 예정이며, 6월 6일 19~23시(한국시간) 온체인 환율 평균치를 보상 기준으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스택스(STX)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알렉스(ALEX)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스택스 체인 결함으로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 837만달러가 탈취됐다고 발표했다.
알렉스는 "이번 공격으로 스택스를 비롯한 여러 풀에서 자산이 탈취됐다"라며 "재단은 피해 금액 전액을 USDC로 보상할 예정이며, 환산 기준은 6월 6일 19~23시(한국시간) 사이 온체인 환율 평균치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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