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8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6200.18개를 돌파했으며, 현 시세 기준 약 6억52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법정통화를 채택한 이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BTC) 8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이 6200개를 넘어섰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는 엘살바도르 재무부 공식 데이터를 인용해 "엘살바도르가 최근 7일간 비트코인 8개를 순매수했고, 현재 총 보유량은 6200.18 BTC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현 시세 기준 보유 자산 가치는 약 6억5200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국가로, 이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해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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