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는 비트코인이 양자 컴퓨팅에 의해 위협 받을 가능성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필요시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주요 기관들도 같은 암호화 체계를 사용해 양자 위협에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세일러는 현재 더 큰 보안 위협은 양자 컴퓨팅이 아니라 피싱 행위라며 하룻밤 사이 비트코인이 전부 해킹될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에 위협이 될 만한 대표적인 과학기술로 알려진 양자 컴퓨팅에 대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낙관적인 입장을 취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CNBC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세일러는 양자 컴퓨터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필요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라며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정부 등도 똑같은 암호화 체계를 사용하고 있어, 양자 위협에 공동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오늘날 더 큰 보안 위협은 양자 컴퓨팅이 아닌 피싱 행위다"라며 "하룻밤 사이에 비트코인이 전부 해킹될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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