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고래' 제임스 윈, 롱포지션 종료…다시 숏포지션으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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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유명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롱포지션을 약 5시간 만에 종료했다고 전했다.
  • 제임스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롱포지션에서 85.92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는 롱포지션 종료 후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비트코인 숏포지션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명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롱포지션(강세베팅)을 개설한지 약 5시간만에 포지션을 종료했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BTC) 롱포지션에서 85.92달러의 손실을 입은 후 해당 포지션을 종료했다.

이후 그는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 숏포지션(약세베팅)을 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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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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