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의 주가가 브라질 핀테크 기업 마테라 및 월드체인과의 파트너십 소식에 전날 10.7%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 마테라와의 협력으로 브라질 은행들이 다중 통화 계좌를 지원하게 됐으며, 월드체인은 약 200만 사용자가 네이티브 USDC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CCTP) 적용으로 월드체인 내 USDC 이동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다양한 파트너십 덕에 전날 10.7% 상승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서클의 주가가 전날 10.7% 상승 마감했다. 여기엔 브라질 핀테크 기업 마테라(Matera)와의 다중통화 은행결제 협력 소식과 함께, 간판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의 월드체인(World Chain) 온보딩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앞서 전날 마테라는 서클과의 제휴를 통해 브라질 은행들이 다중 통화 계좌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월드체인 역시 이 날 "기존 브릿지드 USDC를 사용하던 약 200만 사용자가 이제는 서클이 직접 발행한 네이티브 USDC로 전환됐다"며 파트너십을 알렸다.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CCTP)도 월드체인의 200만 사용자에게 적용되면서, 체인 간 USDC 이동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서클의 주가는 전날 10.7% 가까이 상승하면서 거래를 마감, 117.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