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차드 탱 바이낸스 CEO는 가상자산이 향후 10년간 금융 인프라에 빠르게 통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탱 CEO는 현재 기관들이 암호화폐 도입 방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10년간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924% 증가했다는 보고가 발표됐다.

리차드 탱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다음 10년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금융 인프라에 빠르게 통합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탱 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관들은 이제 암호화폐를 도입할지 말지를 묻지 않는다. 어떻게 도입할지를 묻고 있다"면서 "현 커스터디 솔루션, 상장지수펀드(ETF), 블록체인 인프라를 보면 이 기술이 시장에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탱 CEO는 "향후 10년은 투기나 과장이 아닌, 암호화폐 기술이 금융의 핵심에 통합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미니와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공동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9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기관 수요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트럼프 'TACO'에…하루 새 26.4원 뚝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92c153c-739a-47ad-b28c-13570200dad4.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트럼프 'TACO'에 반등…'테라팹' 기대에 테슬라 3.5%↑](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07a13b-efb7-4b98-b901-4d99d6c8aec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