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에 대해 이전보다 더 강력하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며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 가족 및 일부 외교 인력의 중동 철수와 이란 핵무기 보유 불용 방침을 밝힌 점이 투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동 정세가 다시 긴장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강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
12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현지 매체를 인용 "에슬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은 테헤란이 과거 공세보다 더 강력하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이스라엘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중동 내 군사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와 주목된다.
앞서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은 위험한 지역이 될 수 있다"면서 "미군 가족과 일부 외교 인력을 이라크를 포함한 지역에서 철수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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