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원자력기구는 신규 우라늄 농축 시설이 완공됐으며, 장비 설치 시 즉시 가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 소식은 최근 중동 내 군사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전해진 것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시설의 위치, 용도, 예상 가동 시점 등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원자력기구(AEOI) 총재는 자국의 새로운 우라늄 농축 시설이 이미 건설을 마쳤으며, 장비만 설치되면 즉시 가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슬라미 총재는 "신규 농축 시설은 이미 완공된 상태이며, 관련 기계가 설치되는 즉시 가동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중동 내 군사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와 주목된다. 다만 시설의 위치나 구체적 용도, 예상 가동 시점 등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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