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플러프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 플러프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핵심 전략가였던 만큼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과거 우버,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바이낸스 등에서 전략 고문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오바마 캠프 출신인 데이비드 플러프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한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폴리티코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핵심 전략가였던 데이비드 플러프(David Plouffe)가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글로벌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러프는 앞서 우버,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바이낸스 등에서도 전략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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