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내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이 5일 만에 38% 급등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이더리움 가격은 2400달러에서 2879달러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전문가는 미결제약정과 가격 동반 상승이 이어질 경우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내 이더리움(ETH) 미결제약정(OI) 규모가 5일만에 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부락 케스메시 분석가는 "6월 5일 기준 바이낸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50억달러에 불과했으나, 10일 기준 69억달러로 급등했으며, 같은 기간 가격도 2400달러에서 2879달러까지 상승했다"이라 전했다.
이어 "가격과 미결제약정이 동시에 상승하는 것은, 롱포지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상승세가 너무 가파르면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조정 국면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현재 이더리움의 단기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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