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군 참모총장 등 고위 인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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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군 고위 지도자들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 이란군 대변인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보복 가능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중동 갈등 격화로 아시아 증권 시장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이란군 고위 지도자들이 사망했다.

13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호세인 살라미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모하메드 바게리 등 고위 인사들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란군 대변인 아볼파즐 셰카르치 준장은 "이스라엘과 미국 모두 값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며,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란은 공습으로 핵시설 외 주거 지역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중동 갈등 격화로 인해 아시아 증권 시장,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도 급격한 하락세를 겪고 있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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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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