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자국의 핵시설 및 군 고위 인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규탄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상임대표부는 해당 공격이 유엔 헌장 및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최근 이스라엘이 테헤란 및 타브리즈 인근 핵시설과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이란이 주장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란이 자국 핵시설 및 군 고위 인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긴급 회의 소집을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상임대표부는 유엔 안보리 순회 의장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평화적 핵시설과 군 수뇌부를 노골적으로 침략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이란은 즉각적인 회의 소집과 단호한 조치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서한은 또한 "이스라엘의 공습은 무모하고 불법적이며 계획적인 공격"이며 "이는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기본 규범을 명백히 위반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란은 최근 이스라엘이 테헤란 및 타브리즈 인근 핵시설과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일련의 공습을 단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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