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를 향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내에서는 외교 경험 부족이 있는 위트코프가 중동 핵 협상 대표를 맡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위트코프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문제 특사로 최근 이란과의 외교 채널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온 인물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로 이란과 외교 협상을 이끌어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를 향한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는 "미국 내 일각에서는 외교 경험이 부족한 위트코프가 중동 핵 협상의 수석 대표를 맡고 있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트코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문제 특사이자 측근으로, 최근까지 이란 협상단과의 외교 채널을 통해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해법을 모색해온 인물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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