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에 장애물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스타머 총리는 "협정 체결을 위한 남은 장애물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 지난주에는 미국과의 무역 합의 실발효에 '몇 주'가 더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더 이상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3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협정 체결을 위한 남은 장애물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스타머 총리는 지난주 의회에서 미국과의 무역 합의 실발효에 '몇 주'가 더 소요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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