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CEO는 전 세계 자본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유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미국 정부가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미국의 디지털 경제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 자본의 흐름이 비트코인으로 집중될 것이며 미국 정부가 이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의 발언을 기록하는 다큐멘팅세일러에 따르면 세일러는 "전 세계 모든 자본은 결국 사이버스페이스, 즉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유입될 것"이라며 "미국은 다른 나라들이 상황을 깨닫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향후 미국의 디지털 경제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며, 국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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