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 크립토퀀트 분석에 따르면 거래소 비트코인 입금 및 시장 변화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대량 이탈도 없었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이 전쟁 소식 속에서도 포지션 유지를 선택하고 있으며, 시장은 현재 큰 이탈 없이 희망적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사태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립토미 분석가는 "거래소 순 입출금 지표로 볼때 지금까지 시장에는 뚜렷한 변화가 없으며, 대량의 비트코인 입금도 발생하지 않았다. 미결제약정이 약간 하락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미결제약정은 여전히 견고하며, 투자자들은 전쟁 소식에도 불구하고 포지션을 유지하고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은 상황을 '국지적 갈등'으로 보고 있기때문에 큰 대규모 이탈은 발생하고 있지 않다. 지금까지는 희망적인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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