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 속에서도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0점으로 여전히 탐욕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 작년 지정학적 갈등 당시와 달리 최근의 비트코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시장 심리는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시장분석가는 현재 갈등이 매도세에 뚜렷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추후 시장 흐름을 계속 관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 속에서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심리 주요 지수인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는 여전히 탐욕 수준에 머무르고있다.
15일 현재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0점으로, 지정학적갈등과 비트코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탐욕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이스라엘 폭격으로 인한 지정학적 갈등 발생 당시 급격한 폭락과 함께 공포 수준까지 지수가 급락한 것과는 상반되는 상황이다.
익명 시장분석가 자스택스는 "비트코인의 경우 아직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에 관심이 없는듯 하다. 지금까지는 매도세 등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다음주에 시장 흐름이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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