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등 21개국, '이란 공격' 이스라엘에 규탄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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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분쟁이 심화됨에 따라 21개국이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중동 정세가 긴장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중동 시장에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 성명에서는 이스라엘이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긴장 완화 및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엑스 갈무리
사진=엑스 갈무리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주변국들이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나섰다.

17일(한국시간) 진시뉴스에 따르면 전날 이집트, 요르단, 아랍에미리트(UAE), 파키스탄, 바레인,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등 21개 국가의 외교부 장관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한 중동 긴장 고조를 규탄했다.

성명에서 이들은 "중동 정세가 점점 더 긴장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휴전과 전면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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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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