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의 이란 사태 개입 가능성이 탈중앙화시장 폴리마켓에서 60%까지 급등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이 '테헤란에서 즉시 대피'를 언급한 이후 미군 개입 확률이 약 40%에서 급격히 올랐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 완화 전망이 하루도 안 되어 크게 반전됐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 완화 낙관론이 나온 지 채 하루도 되지 않아 상황이 반전되는 분위기다. 미군의 개입 가능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한국시간) 오전 7시 58분 현재 탈중앙화시장 폴리마켓에서 '미군이 8월 전 이란 사태에 개입할 가능성'은 60%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미군의 개입 가능성은 약 40%에 불과했으나, 앞서 7시 30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테헤란(이란의 수도)에서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알린 뒤 개입 가능성이 급등한 상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