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0년대 말까지 3조7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그는 지니어스 법안 통과로 이러한 성장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 활발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미국 국채 수요 증가로 이어져 정부 차입 비용 절감과 국가 부채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현지시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리포트 등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은 2020년대 말까지 3조7000억달러 규모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니어스 법안 통과로 이러한 시나리오는 더욱 현실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활발할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스테이블코인을 뒷받침하는 미국 국채에 대한 민간 부문의 수요도 촉진 할 것이다. 이는 정부 차입 비용을 낮추고 국가 부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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