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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상장사도 비트코인 매집…보유 가치 1000억원 육박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국내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보유 규모는 약 1000억원에 달하며, IT 및 게임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등으로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산업 발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글로벌 채택 열풍에 힘입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국내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비트코인트레저리스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1000억원 규모(678.34BTC)로, 보유기업은 비트맥스, 위메이드, 네오위즈, 넷마블, 셀트리온, 다날 등 IT, 게임 기업들이 많았다.
지난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국내에서도 활발히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발의되는 등 명확한 규제를 기반으로 산업 발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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