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위험성 여전…10만2000달러 방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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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비트코인이 거시경제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10만2000달러 선을 지키는 것이 시장 방어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 해당 가격대를 방어한다면 매도 압력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있으며, 매수 심리 회복이 이루어질 경우 고위험 고수익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거시경제 환경,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하락 위협을 버텨내기 위해서는 10만2000달러 선을 사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시장 보고서를 통해 "최근 거시경제 변동성과 이스라엘-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해 비트코인 하락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매수 심리가 회복될 경우 상승 지속에 따른 고위험 고수익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비트코인이 10만2000달러~10만3000달러 영역에서 유지된다면 시장이 매도 압력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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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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