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오하이오주는 200달러 미만 비트코인 결제에 대해 자본이득세를 면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은 비트코인 소액 결제 시 부과되는 세금을 면제해 일상 거래에서 비트코인 이용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법안에는 블록체인 프로토콜, 가상자산 채굴, 노드 운영에 대한 법적 권리를 명확히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가 200달러 이하 비트코인(BTC) 결제 시 면세해주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통과시켰다.
19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따르면 오하이오주 하원 기술위원회는 200달러 미만의 비트코인 결제에 자본이득세를 면제하는 '블록체인 기본법(HB 116)'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소액 결제 시 부과되는 세금을 면제해 일상 거래에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데 있어 장벽을 제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법안은 블록체인 프로토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노드 운영에 대한 법적 권리를 명확화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