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던 월렛의 핵심 개발팀이 툴스 포 휴머니티(TFH)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 TFH는 이 합류를 통해 월드앱의 직관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금융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 던 월렛은 조만간 서비스 종료에 들어가며, 기존 이용자에 대한 자산 이전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코인 프로젝트의 기술 개발사 툴스 포 휴머니티(Tools for Humanity, 이하 TFH)에 던(Dawn) 월렛의 핵심 개발팀이 합류한다.
20일(현지시간) TFH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톰 웨이트와 아이작 로드리게스 던 월렛 공동 창립자를 비롯한 핵심 인력이 TFH에 합류해 월드앱을 보다 직관적이고 접근성 높은 금융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TFH는 "던은 이더리움(ETH) 전송을 문자 메시지만큼 쉽게 만든 지갑이었다"며 "AI 기반 비서와 모바일 확장 기능으로 복잡한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을 일상적 경험으로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던 월렛은 몇 주 내 서비스 종료 절차에 들어가며, 기존 이용자 자산 이전을 위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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