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고위 관리가 우라늄 농축 제한 논의 준비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 중동의 긴장 고조 속에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의 공습 상황에서는 농축 금지 방안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중동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이 우라늄 농축 제한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리는 "이란은 우라늄 농축 제한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이스라엘 공습 하에선 농축 금지 방안은 의심의 여지 없이 거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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