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상당한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JD 밴스 부통령, 로버트 F.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비트코인과 관련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5300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수익을 올렸으며, 지니어스법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상당한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보유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폴리탄은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도 가상자산을 투자하고 있다. JD 밴스 부통령은 25만~5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로버트 F.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은 100만~5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밖에도 션 더피 교통부 장관, 메흐멧 오즈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국장, 토드 블랑쉬 법무차관 등도 비트코인(BTC)과 관련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 본인 역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을 통해 지난해 5300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는 현재 연방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첫 법안인 지니어스법(GENIUS Act)의 신속한 하원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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