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와이오밍주 스테이블코인위원회는 주정부 스테이블코인 'WYST' 메인넷을 8월 20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WYST가 발행될 블록체인 후보로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아비트럼(ARB) 등 주요 플랫폼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 위원회는 각 후보 체인에 테스트넷 컨트랙트를 재배포하고, 레이어제로 및 파이어블록스와의 통합 아키텍처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주 스테이블코인위원회는 주정부 스테이블코인 'WYST'의 메인넷을 오는 8월 20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WYST가 발행될 블록체인 후보로는 앱토스(APT), 아비트럼(ARB), 아발란체(AVAX), 베이스(BASE), 이더리움(ETH), 옵티미즘(OP), 폴리곤(POL), 세이(SEI), 솔라나(SOL), 스텔라(XLM), 수이(SUI) 등이 선정됐다.
위원회는 각 후보 체인에 WYST 테스트넷 컨트랙트를 재배포하고, 레이어제로 및 파이어블록스와의 통합 아키텍처를 평가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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