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언급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3분기보다는 4분기에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6~9월 비트코인 평균 수익률이 1% 수준이었으며, 4분기 강한 랠리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7월 금리 인하를 시사한 가운데, 약세를 보이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3분기가 아닌 4분기에 강세를 보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가 전날 CNBC 인터뷰에서 금리 인하가 빠르면 7월에 단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비트코인 3분기 반등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계절적 흐름상 4분기 강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경제학자 티모시 피터슨(Timothy Peterson)의 분석을 인용해 "지난 10년간 6~9월 평균 수익률은 1% 수준으로, 비트코인이 10만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4분기 강한 랠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