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노르웨이 정부가 가상자산 채굴의 임시 금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채굴 데이터센터에 대한 임시 금지 조치는 올해 가을 조사를 바탕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노르웨이 정부는 새 데이터센터 등록 요건을 통해 가상자산 채굴 규모에 대한 정보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르웨이 정부가 국가 전력과 네트워크 용량 확보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임시 금지를 검토 중이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노르웨이 정부는 오는 가을 관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 채굴 데이터센터에 대한 임시 금지 조치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
이와 관련 노르웨이 정부는 "향후 채굴 산업이 국가 전력망에 얼마나 큰 부담이 될지 불확실하다"며 "새롭게 도입되는 데이터센터 등록 요건을 통해 가상자산 채굴 규모에 대한 정보를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