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SEC가 거래소 및 연계 인물의 유틸리티 토큰 발행을 허용하는 규정안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 해당 규정안은 토큰 발행 인물 명단 공개를 의무화해 내부자 거래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태국 정부의 가상자산 산업 규제 체계 강화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내부자 거래를 감시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안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태국 SEC는 전날 거래소 또는 거래소 연계 인물의 유틸리티 토큰 발행을 허용하는 규정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규정안은 토큰 발행과 관련된 인물 명단 공개를 의무화해 SEC가 내부자 거래 여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태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 마련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