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의 주식이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이어 거래대금 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서클의 거래대금은 214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주요 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밝혔다.
- 트레이더T는 변동성 확대를 우려해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주식이 미국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주요 테크 기업에 이어 거래 대금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서클 거래대금은 미국 증시에서 214억달러(약 29조원)를 기록하며 가장 활발히 거래된 종목 3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트레이더T는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클의 유통 시가총액은 217억달러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