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의 고금리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 루트닉은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 그는 현 상황에서 이렇게 높은 금리는 더는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의 고금리 기조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21일(현지시간) 루트닉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지만 선진국 중 가장 높은 금리를 감당하고 있다"며 "파월 의장은 마치 자신의 그림자조차 두려워하는 듯,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루트닉은 또 "파월이 관세가 일부 품목, 예를 들어 개인용 컴퓨터의 가격 상승에 기여했다고 언급한 점은 안타까웠다"며 "개인용 컴퓨터에는 현재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데 파월은 이를 모르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높은 금리는 더는 말이 되지 않는다. 더 이상은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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