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나다에서 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상장됐지만 시장의 뚜렷한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 해당 ETF는 거래 첫날 거래량이 적었고 1.63% 하락해 저가 부근에서 마감했다고 밝혔다.
- 캐나다 투자자들은 세제 혜택 계좌를 통해 ETF를 보유할 수 있으나 상장 효과는 제한적이었다고 전했다.

캐나다에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했지만 뚜렷한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경제전문 매체 핀볼드는 "캐나다 자산 운용사 퍼포즈 인베스트먼트의 엑스알피 현물 ETF(XRPP.U)는 지난 18일 토론토 증권거래소(TSX)에 상장됐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라고 전했다.
퍼포즈 XRP ETF는 브라질 해시덱스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출시된 XRP 현물 ETF다. 캐나다 투자자들은 TFSA·RRSP 등 세제 혜택을 받는 계좌를 통해 해당 ETF를 보유할 수 있다.
매체는 "캐나다의 XRP 현물 ETF는 (거래 첫날)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1.63% 하락한 뒤 저가 부근에서 마감했다. 상장 효과는 제한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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