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 단기간에 5억5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청산 포지션 중 롱포지션이 4억8260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별로는 비트코인이 2억841만달러로 청산 규모가 가장 컸으며, 이더리움, 솔라나, 엑스알피가 그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지난 12시간동안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는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에 달하는 포지션이 청산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한국시간) 오전 6시 12분 현재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5억5211만달러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롱포지션이 4억8260만달러로 대부분이었고, 이어 숏포지션은 6958만달러였다.
가상자산 별 청산 규모를 보면 비트코인이 2억841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