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美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전통 금융권 위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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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맥스 카이저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이 기존 금융 시스템 보호와 법정화폐 지배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시장의 진입점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달러 사용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 카이저는 해당 법안이 전통 금융기관, 특히 은행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맥시멀리스트이자 엘살바도르의 BTC 전략 고문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미국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은 기존 금융 시스템을 보호하고, 법정화폐의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시장의 진입점으로 인식되곤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 달러의 사용성을 높이고 전통 금융기관, 특히 은행의 이익을 우선시하도록 설계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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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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