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 합의가 자신의 리더십 덕분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 전쟁을 멈추기를 원했다"며 본인이 핵시설과 핵 능력 파괴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네덜란드로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 합의가 자신의 리더십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Truth Social) 계정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 전쟁을 멈추기를 원했다"라며 "나는 모든 핵시설과 핵 능력을 파괴했고, 그 뒤 전쟁을 중단시킨 것은 내 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동 중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