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이 12일간의 무력 충돌에서 이란의 "핵 위협"과 "탄도미사일"을 제거했다고 네타냐후 총리가 밝혔다.
-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작전이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승리라고 강조했다.
- 이란 대통령은 이번 충돌에 대해 이란 또한 "역사적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12일간의 무력 충돌을 마무리하며 "이스라엘이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승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번 작전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실존적 위협이었던 이란의 핵 위협과 수천 발에 달하는 이란의 탄도미사일을 제거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마수드 페제쉬키안 이란 대통령도 국영 IRIB 통신을 통해 "이번 충돌은 이스라엘이 초래한 것이며, 이란 또한 역사적 승리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