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최근 커뮤니티에서 퍼진 창펑 자오 사면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 허 이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는 해당 루머가 거짓 소식임을 분명히 밝혔다.
- 창펑 자오 창립자는 공식 출처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본 기사가 삭제됐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창펑 자오 창립자의 트럼프 대통령 사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간) 크립토 브리핑 보도에 따르면 한 중국 미디어 플랫폼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립자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사면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으며, 이후 해당 기사는 삭제됐다.
허 이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는 "만약 그런 좋은 소식이 있으면, 즉시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라며 해당 루머가 거짓임을 밝혔다.
창펑 자오 창립자도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중국 한 업체가 퍼뜨린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다. 입장 발표 이후 원본 기사는 삭제됐다. 뉴스를 믿기 전에 공식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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