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코인베이스의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 해당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 대비 약 64%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가 '가상자산 유니버설뱅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미국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월스트리트 리서치 및 브로커리지 업체 번스타인이 코인베이스(COIN)의 목표주가를 기존 310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64% 높은 수준이다.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코인베이스는 단순 거래소를 넘어 소매, 기관, 온체인 인프라를 모두 연결하는 '가상자산 유니버설뱅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S&P500 지수에 포함된 유일한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으로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여전히 미국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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