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를 3~4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현 연준 의장 제롬 파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올여름 후임자를 지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후임을 3~4명으로 좁혔다고 밝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 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차기 연준 의장을 3~4명 안에서 결정할 것"이라며 "파월의 임기가 곧 끝나서 다행이다. 내 생각에 그는 최악"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가 이르면 올여름 파월의 후임자를 임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