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보 하인스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위원장은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BTC) 보유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행정명령에는 BTC 보유량 공개 의무는 없지만, 자발적 공개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 정부는 예산 중립적 방식으로 BTC 보유량 확대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에 따르면 보 하인스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장이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BTC) 보유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 하인스 위원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행정명령에 따라 정부의 BTC 보유량을 반드시 공개해야 하는 의무 조항은 없지만, 자발적으로 이를 공개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예산 중립적 방식을 활용해 BTC 보유량을 더욱 확대하는 방안에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